강릉의 맛집 폴엔 메리Paul & Mary 
경포대 구경하다가 찾게된 폴엔 마리 (Paul & Mary)
정말 이국적인 햄버거 집이에요.
강원도에 이런 햄버거 집이 있다니.
놀라는 사람 많을 꺼에요.
양은 비록 많지 않았지만, 크라제 버거 와 같은 느낌의 햄버거 저는 맛있었는데.
같이온 친구는 그저 그랬나봐요..
근대 여름엔 인기 짱 사람들 엄청 많은 햄버거 집이에요.
햄버거집 앞 풍경이에요.
멋진 브릿지가 있는 곳 이랍니다. ㅎㅎ
메뉴와 가격이 궁금하신분이 있을 것 같아서 다시 찍었습니다. ㅎㅎ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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