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0일 화요일

경상북도의 축제 “2014~2015 울진뮤직팜페스티벌”

경상북도의 축제 2015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름 쯔음에는 경상북도의 울진군에 위치한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하는 공연이 있답니다.

제가 2014년에 방문했는데요.

거기가면 진짜 축제와 같이 분식들도 팔고 공공기관 및 공기업, 사기업등의 박람회 같이 홍보와 사은품 증정 들이 많이 있어요.

단점은. 좀 해가 질~ 즘 까지는 들어가서 앞자리를 차지해야 한다는 거죠!

비록 한수원과 다른 기관 장님들이 앞자리를 채우지만 한 5시쯤 가면 어느정도 앞자리를 차지할 수 있답니다. 

자리를 차지하면 음악 감상을 해야! 제맛이지여.

사실 저는 처음 갔던 2014년도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이였는데여.

케이윌 시스타 조성모 등등 정말 울진군에서는 볼수 없었던 그런 가수들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낮에간 풍경이에여.

사실 비가와서 음 할려나 했는데 출입구 부터 우비를 손수 나눠주시더라고요.

역시 한수원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대가 확실히 크더라고요.


몇시간 되지 않았는데 이제 본격적인 가수들의 행진 뮤직팜페스티벌이에요.



밤이여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팜플랫으로 주요 행사일정을 볼 수 있어요.


케이윌이 나오져?

울진에 케이윌 이라니? 그때 귀여운 노래 불르던데.


음..

씨스타에요. 더 가까이 가서 볼수 있었는데 아저씨들께서 서서 보시는 바람에 못봤어요..

근대 씨스타는 거의 끝날 무렵에 오더라고요.ㅜ ㅜ '

그래서 --핫섬바리? 그노래가 마지막 노래라 해서 .

주차장에서 차를 빼기 위해 먼저 나왔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한 30분 정도 기다렸답니다 ㅜ 


2014년은 이정도로 마무리 짓고

2015년도 울진 뮤직팜 페스티벌을 기대하며.

갔다오면 후기 남길께요. 기다려 지네요. ㅎㅎ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