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울진의 명소 덕구온천

울진에는 유명한 덕구온천이 있다.

덕구 온천은 동서울터미널에서 

4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먼 곳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덕구온천이다.

특히 겨울에 온천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

덕구 온천에 올러가는 길이 좁고 

1차선이라 운전하기 피곤한 곳이다.

하지만 몇시간 동안 운전을 하고 왔다면 

산 꼭대기 쯤 허름한 리조트 같은 곳이 나온다.

(사실 가기 덕구온천을 가기 전에도 

몇몇 온천이 있다.

모텔 옆 조그만 온천.. 어떤 지인은 그곳 물이 

더 괜찮다고 말하지만 저도 안가봐서 

모르겠다. )

당신이 20대 라면 무슨시설이 이래? 

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산이라 주차장은 넓게 지어져 있다.

주차장에 parking을 하고 덕구온천 쪽으로 

내려가면 안내 데스크에서 반긴다.

안내데스크에서 온천한다고 하면 

아무것도 필요없지만 

온천만 야외 온천 하고 싶다하면 

수영복 수영모가 필수이다.

참고로 야외 온천 비용은 좀 쎄다.

2만5천원인가 했다. 

삼척과 울진은 눈이 많이 내리는 동네이다.

뭐 지리 교과서 본 사람은 다 알듯이 

울릉도 같은 곳은 눈올 때 신던 신발이나 

집 형태들이 다르다는 것을 얼핏 기억날 것이다.

덕구 온천은 그냥 온천은 그냥 목욕탕 인데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 목욕탕.. 

그래도 물은 다르긴 달랐다. 

목욕탕에서 미지근한 다른 물이 나오는 목욕탕

하지만 일본식 온천을 즐길려면 

겨울에 눈왔을때 야외탕을 가보면 알것이다.

울진에 덕구 온천이 유명하단 걸

야외탕은 건물의 건모습과는 다르게 신식이고 

레몬탕, 허브탕, 인공 폭포와 실내 풀장

안마 시설등이 좋다. 

비록 워터프르프 주머니가 없어서 

핸드폰을 못들고 갔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가도 된다.

수영복 입고 수영모를 썻으니 수영모 없으면 

그냥 물에 젓어도 되는 모자도 허용한다.

그리고 미끄럼틀이 있는데 어린이만 

이용 가능하다.

눈 오고 몇일 뒤에 가면 일본식 온천을 

한국에서 즐길수 있는 야외 온천은 정말 좋다.

안에 먹을 것도 팔지만.. 음 별로다 ;; 

가는 길은 험하지만 

온천하기 위해 가는 곳이기에 

물만 좋다면 이라 생각하시면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강원도 동해 쪽은 워터파크가 

멀리 있으니..

강원도 울진의 워터파크인 덕구온천 

정말 야외온천 좋다.


참고로 온천 옆에 등산코스도 있다.

덕구 온천은 응봉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데. 

1시간쯤 올라가면 원탁?원탕?이런게 있다.

근대 이곳은 온천 나오는 곳에서 물을 빼와서 

발마사지를 할수 있는 무료 온천이다.

덕구 온천에 가면 온천만 하고 오시는 분들 

많이 있던데..

이왕 왔으니가 아닌 꼭 응봉산 산책을 원탕? 

거기까지 올라가는 것을 추천한다.

안가면 후회한다. 

등산만 하러가는 분들도 있으니 !! 

세계 여러나라의 다리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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